아산시, 5급 이상 간부공무원 대상 폭력예방 통합교육 실시
스크롤 이동 상태바
아산시, 5급 이상 간부공무원 대상 폭력예방 통합교육 실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4대 폭력(성희롱·성폭력·가정폭력·성매매) 예방과 건강한 공직문화 조성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 예방 및 상호존중문화 조성을 위한 관리자 역할 강의
교육 단순 법령 전달 방식에서 벗어나 실제 사례와 상황별 대응 중심 진행
2026년 상반기 폭력예방 통합교육(사진 / 아산시 제공)
2026년 상반기 폭력예방 통합교육(사진 / 아산시 제공)

아산시가 지난 13일 시청 상황실에서 5급 이상 간부공무원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폭력예방 통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4대 폭력(성희롱·성폭력·가정폭력·성매매) 예방과 건강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법무법인 해송 부설 인권연구소 이현혜 소장이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 예방 및 상호존중문화 조성을 위한 관리자의 역할’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이 소장은 교육에서 ▲간부공무원의 성인지 감수성 ▲직장 내 2차 피해 예방 ▲피해자 보호 및 대응 방안 ▲관리자의 책임과 리더십 등에 대해 설명하며, 관리자 역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이날 교육은 단순 법령 전달 방식에서 벗어나 실제 사례와 상황별 대응 중심으로 진행돼 참석자들의 공감과 호응을 얻었다.

김정자 여성복지과장은 “간부공무원의 올바른 인식과 실천이 안전하고 존중받는 조직문화를 만드는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폭력예방 교육을 통해 건강한 공직문화 조성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