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너스일렉, 1분기 매출액 73억 원 달성…전년 대비 14.1% 증가
스크롤 이동 상태바
위너스일렉, 1분기 매출액 73억 원 달성…전년 대비 14.1% 증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온·오프라인 유통망 확대를 통한 매출 성장세 시현

위너스일렉(대표이사 김창성)은 15일 공시를 통해 2026년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73억 원, 영업이익 6억 원, 당기순이익 6억 원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전년부터 추진해온 온·오프라인 매출처 확대를 통해 매출 성장세 보이며 전년 동기 대비 14.1% 증가했다. 영업이익 또한 환율 및 원자재 가격 상승이라는 대외 변수에도 불구하고 전년 대비 4.3% 증가하며 견조한 수익성을 유지했다.

위너스일렉 관계자는 “지난해 온·오프라인 메이저 유통사에 진입하며 올해도 사업 전반에 걸쳐 안정적인 실적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올해 하반기 글로벌 건설 경기 회복 조짐에 따라 주력 사업인 배선기구 부문의 추가적인 실적 성장도 기대된다”고 전했다.

이어 “올 초 착수한 AI 기반 지반침하 탐지 사업을 필두로, AI 기술을 접목한 다양한 신제품을 개발 중”이라며, “사업 다각화를 통해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는 데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위너스일렉(구 위너스)은 지난 4월 사명을 변경하며 스마트 배선기기 및 전기차 충전 사업을 넘어 AI 기반 스마트 인프라 기업으로의 도약을 추진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지난 3월 AI 전문기업 뉴놉(NEWNOP)과 ‘지반침하 전조증상 예측 제품’의 개발 및 생산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