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상담사란 개인의 직업발달을 도모하고자 고안된 제도로 직업선택, 취업처 결정, 직업전환 및 적응, 실업위기, 은퇴 등의 과정에서 개인적 특성을 평가하고 적합한 직업의 종류, 준비전략 등을 조언하여 개인으로 하여금 직업의 의사결정을 하는데 도움 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남구청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일과 직업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과 태도로 직업세계에 대한 탐색을 통하여 타인의 성숙한 진로의식과 진로발달을 촉진하고 타인의 진로선택을 이끌어 줄 수 있도록 하는데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수강신청은 10월 12일까지 남구주민을 대상으로 선착순 50명을 모집하며 참가신청은 남구평생학습센터 홈페이지(http://lll.namgu.incheon.kr) 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메일(chamoil2000@korea.kr)로 발송 또는 팩스(880-4862)로 전송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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