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다가오는 추석명절을 맞아 자칫 들뜨기 쉬운 분위기로 인해 업무지장 초래행위나 비위행위 등의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공무원행동강령』 이행 여부에 대한 점검활동을 강화함으로써 청렴한 공직자상을 확립하고 구민으로부터 더욱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하고자 오는 6일까지 공직기강 확립을 위한 특별 복무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구는 기획감사실장을 총괄 책임자로 지정하고 감사팀장과 직원 3명을 점검반으로 편성하여 노출 또는 비노출에 의한 암행 및 현지출장에 의한 점검 활동을 펼친다.
이번 점검에서는 ▲출근, 중식시간 미준수, 무단이석, 조기퇴근 등 근무지 무단이탈 행위 ▲구체적 출장목적 없이 출장 후 사적용무 처리 행위 ▲업무를 기피하거나 방관하는 무사안일적 직무태만 및 유기행위 ▲보안업무규정 이행실태 ▲추석 연휴대비 종합대책 추진여부 ▲연휴기간중 생활민원 해소 추진실태 등에 대한 특별 점검이 이루어진다.
한편 구 관계자는 “지속적인 복무점검을 실시하여 엄정한 공직기강 확립과 열심히 일하는 공직사회 분위기를 조성하여 신뢰받는 공직자상을 구현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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