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맞이 사랑의 독거노인 밥봉사 활동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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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맞이 사랑의 독거노인 밥봉사 활동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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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동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동구협의회

인천 동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동구협의회(회장 이흥수)는 29일 자문위원 10명이 참여한 가운데 송림2동에 소재한 사랑의 국수집에서 독거노인 100여명을 대상으로 밥봉사 활동을 실시하였다.

민주평통동구협의회는 13기 고일상 회장부터 현재까지 매분기마다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지난 7월 17일 14기 이흥수 회장이 취임하여 보라매보육원생을 초청 안보교육을 실시하는 등 상생의 평화통일운동에 앞장서고 있다.

한편 이회장은 “이 번 행사는 비록 작은 봉사활동이지만 추석명절과 노인의 날을 맞아 경로효친 사상의 미풍양속을 확산시키고, 전통문화를 계승하는데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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