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경북 등 10월초 통합 예정
울산시 공무원노조가 28일 타 광역단체 노조와의 통합을 확정했다. 울산시 공무원노조는 독자노선을 걷고 있는 다른 광역자치단체 노조와 통합 여부를 묻는 대의원 찬반투표에서 대의원 45명 가운데 38명이 찬성해 통합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울산시 공무원노조는 통합에 이미 찬성한 강원과 경북, 또 찬반투표를 앞둔 충남, 충북, 제주, 경기 등과 함께 10월 초 가칭 '전국광역자치단체 공무원노동조합'을 결성해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과 통합하는 방안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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