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또 성수품목 물가합동지도 점검반 4개반을 편성해 농축수산물 원산지 미표시 및 불공정 거래행위, 계량법 위반 등 상거래 질서 등에 대한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이 기간중 (이영수)남구청장은 추석전 물가와 민생 안전 점검을 위해 재래시장을 방문한다. 이번 방문은 고유가로 인한 물가 상승과 고용 부진등으로 서민과 시장상인들의 어려움이 클것으로 판단해 시장 민심을 듣기위해서다.
아울러 추석을 앞두고 제수용품 등 추석 성수품의 물가상승이 우려됨에 따라 재래시장 상품권으로 추석성수품을 직접 구매함으로써 21개 집중관리 품목의 물가점검 및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한다.
재래시장 민생현장 방문은 28일부터 3일간 계속되며, 남구는 이 기간중 소비자 단체와 합동으로 원산지 표시제 준수 및 재래시장 상품권 이용을 홍보하는 내용의 물가안정 캠페인을 전개한다.
구 관계자는 “서민 생활 안정과 검소하고 알뜰한 추석 명절이 되도록 추석 성수품 물가관리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올 추석에도 재래시장 상품권을 많이 이용하여 재래시장 활성화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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