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운/송은경 기자]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기남부지부가 1일 경기 오산시 오산천 일대에서 펼친 ‘청렴정원 가꾸기 및 청렴캠페인’은 단순한 환경정화 활동을 넘어 공공기관이 지켜야 할 청렴의 가치를 현장에서 되새긴 자리였다.
이날 행사에는 양성식 지부장을 비롯한 공단 직원들과 이선자 법무부 법무보호위원 경기남부지부 여성위원회 회장, 위원들이 함께 참여해 오산천 정원에 청렴 화분을 심으며 투명하고 올바른 봉사문화 정착 의지를 다졌다.
특히 ‘빈손으로 만나요’라는 주제는 작은 실천에서 출발하는 청렴의 의미를 다시 환기시켰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이선자 회장은 "자원봉사 문화가 더욱 투명하고 건강하게 자리 잡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양성식 지부장은 "이번 활동이 공단의 청렴 가치를 널리 알리고 자원봉사자들의 청렴 의식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남부지부 여성위원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청렴 문화 확산과 깨끗한 법무보호복지 서비스 실현을 위한 실천을 이어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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