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운/송은경 기자] 국제 유가가 좀처럼 진정되지 않으면서 시민들의 장바구니 부담은 더 무거워지고 있다.
기름값 상승은 교통비를 밀어 올리고, 외식비와 생활필수품 가격 인상으로까지 번지며 일상 전반에 직접적인 압박을 주고 있다. 소비를 줄일 수밖에 없는 가계와 손님이 끊길까 불안한 골목상권의 고민이 동시에 커지는 배경이다.
이런 흐름 속에서 화성특례시가 4월 중 민생안정 지역화폐 캐시백 사업을 시행하기로 했다.
단순한 할인성 지원을 넘어 위축된 소비 심리를 붙들고 지역 내 소비 흐름을 이어가겠다는 취지다.
시민은 기존 인센티브 10%에 추가 캐시백 10%를 더해 최대 20%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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