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 위험요인 점검 병행…안전까지 챙겨
“정책 반영까지 책임”…실행 중심 행정 강조

윤환 계양구청장이 주민 건의사항 해결을 위해 직접 현장을 찾는 ‘발로 뛰는 행정’에 나섰다.
윤 구청장은 지난 3월 26일부터 31일까지 4일간 권역별 민원 현장을 방문해 주민 의견을 듣고 해결 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방문은 ‘생생계양통 윤환이 답한다’ 동 방문에서 접수된 민원 가운데 현장 확인이 필요한 사안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를 위한 위험요인 점검도 함께 이뤄졌다.
앞서 상반기 동 방문에서 접수된 건의사항은 총 115건으로, 이 중 30건에 대해 직접 현장을 찾아 주민 의견을 청취하고 문제의 원인을 세밀히 확인했다.
현장에서는 관련 부서와 함께 즉시 조치가 가능한 사항과 중장기 검토가 필요한 사안을 구분해 대응 방안을 논의하고,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한 적극적인 조치를 주문했다.
윤 구청장은 “문제 해결의 답은 언제나 현장에 있다”며 “주민의 의견이 정책으로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끝까지 책임지고 챙기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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