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력과 배려 중요성 강조 삶의 질 향상 공감
500여 명 참석 시민 공감 속 강연 성황 진행

나눔과 공존의 가치를 되새기는 인문 특강이 양산에서 열리며 시민 공감대를 확산시켰다. 아프리카 봉사 경험을 바탕으로 한 생생한 메시지가 전달되며 공동체 의식과 실천적 삶의 중요성을 환기하는 계기가 됐다.
양산시 여성리더대학은 31일 비즈니스센터 컨벤션홀에서 황창연 신부를 초청해 ‘더불어 사는 행복한 삶’을 주제로 특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강연에는 교육생과 시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황 신부는 10년 넘게 아프리카 잠비아 무푸리라 지역에서 이어온 봉사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전달했다.
특강에서는 타인과의 협력과 배려가 개인의 삶의 질을 높이고 공동체의 행복으로 이어진다는 점이 강조됐다. 특히 현지 봉사 사례를 통해 실천하는 삶의 중요성과 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책임 의식을 되짚었다.
양산시는 이번 강연이 시민들에게 새로운 시각을 제공하고 공동체 가치를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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