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입국 후 방송·홍보대사 활동 이어와
시 “브랜드 가치 높일 홍보 활동 강화 기대”

남양주시 홍보대사 에바 포피엘이 대한민국 국적을 취득하며 남양주시민으로 새 출발을 알렸다.
남양주시는 에바 포피엘의 국적 취득과 주민등록을 축하하는 차담회를 열고 지역사회 일원으로서의 새로운 시작을 함께했다고 밝혔다.
에바 포피엘은 2005년 한국에 입국해 방송 활동을 시작했으며, 2006년 방송 프로그램 ‘미녀들의 수다’를 통해 이름을 알렸다. 이후 2019년부터 남양주시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시정 홍보와 각종 행사에 참여해왔다.
시는 이번 국적 취득을 계기로 에바 포피엘과의 협력을 강화해 도시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시민과의 소통을 확대할 계획이다.
에바 포피엘은 “시민들의 사랑 속에 한국 국적을 취득하게 되어 더욱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는 시민으로서 남양주의 매력을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남양주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와 참여형 홍보를 통해 시민과 공감하는 도시 이미지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