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소방학교 1년 교육 이수 실무 역량 본격 투입
동상119안전센터 배치 현장 최일선 근무 시작
신임 간부 투입 시민 안전 대응 체계 강화 기대

현장 중심의 실무 역량을 갖춘 신임 소방간부가 김해동부소방서에 첫 발을 내디뎠다. 교육을 마친 초급 간부가 최일선 배치되며 지역 소방 대응력 강화가 기대된다.
김해동부소방서는 30일 서장실에서 제31기 소방간부후보생 출신 박승채 소방위에 대한 인사발령 신고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박 소방위는 지난 26일자로 임용됐으며, 중앙소방학교에서 1년간 화재·구조·구급 등 소방공무원이 갖춰야 할 직무 전반에 대한 교육을 이수한 뒤 김해동부소방서로 첫 발령을 받았다.
신임 간부로서 현장 대응 능력을 키우기 위해 동상119안전센터에 배치된 박 소방위는 소방학교에서 습득한 이론과 훈련 경험을 바탕으로 각종 재난 현장의 최일선에서 근무하게 된다.
김해동부소방서는 이번 인사를 통해 현장 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시민 안전 확보에 한층 더 힘을 실을 계획이다.
조형용 서장은 “새로운 가족이 된 것을 환영한다”며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신뢰받는 소방 지휘관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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