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 신중년 경험으로 안전도시 다진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이천시, 신중년 경험으로 안전도시 다진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신규 안전보안관 7명 위촉…퇴직 공무원 중심 생활밀착형 안전관리 본격화
재난·안전 위험요소 발굴 위한 안전보안관 위촉식. /이천시

[뉴스타운/김준혁 기자] 이천시가 지역 안전의 눈과 발이 될 새 인력을 현장에 세웠다.

시는 지난 9일 안전보안관 위촉식을 열고 신규 안전보안관 7명에게 위촉장을 전달하며 생활밀착형 안전관리 활동의 출발을 알렸다.

이번 위촉은 신중년 종합계획과 맞물려 추진됐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행정 실무를 오래 경험한 퇴직 공무원들을 중심으로 구성해 단순 참여를 넘어 실제 현장에서 축적된 판단력과 대응 경험을 지역사회 안전망에 접목하겠다는 구상이다.

이천시는 여기에 그치지 않고 향후 퇴직 소방공무원과 전기 분야 전문기술자까지 참여 폭을 넓혀 안전보안관 제도를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