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운/김준혁 기자] 이천시가 지역 안전의 눈과 발이 될 새 인력을 현장에 세웠다.
시는 지난 9일 안전보안관 위촉식을 열고 신규 안전보안관 7명에게 위촉장을 전달하며 생활밀착형 안전관리 활동의 출발을 알렸다.
이번 위촉은 신중년 종합계획과 맞물려 추진됐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행정 실무를 오래 경험한 퇴직 공무원들을 중심으로 구성해 단순 참여를 넘어 실제 현장에서 축적된 판단력과 대응 경험을 지역사회 안전망에 접목하겠다는 구상이다.
이천시는 여기에 그치지 않고 향후 퇴직 소방공무원과 전기 분야 전문기술자까지 참여 폭을 넓혀 안전보안관 제도를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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