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청 역도팀, 2026년 전국실업역도선수권대회 6개 메달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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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청 역도팀, 2026년 전국실업역도선수권대회 6개 메달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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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실업팀 소속 우수 선수 참가, 체급별 치열한 경쟁
금메달 4개, 은메달 2개 등 총 6개 메달 획득, 역도 강팀 입증
2026년 전국실업역도선수권대회(아산시청 역도팀 / 아산시 제공)
2026년 전국실업역도선수권대회(아산시청 역도팀 / 아산시 제공)

아산시청 역도팀이 2026년 전국실업역도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4개, 은메달 2개 등 총 6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실업 역도 강팀의 저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이번 대회는 지난 3일부터 6일까지 나흘간 경상남도 고성군에서 개최됐으며, 전국 실업팀 소속 우수 선수들이 참가해 체급별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아산시청 역도팀은 남자 일반부에 이양재(109㎏ 이상급), 정한솔(75㎏급), 홍순용(60㎏급), 윤여원(65㎏급), 나상현(95㎏급) 선수가 출전해 우수한 기량을 발휘했다.

특히 정한솔 선수는 인상 140㎏, 용상 185㎏, 합계 325㎏을 기록하며 인상·용상·합계 모두 1위를 차지해 대회 3관왕에 올랐다.

또한 이양재 선수는 용상 222㎏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인상 180㎏과 합계 402㎏에서 각각 2위를 기록해 금메달 1개와 은메달 2개를 추가하며 팀 성적에 크게 기여했다.

아산시청 역도팀 이형도 감독은 “선수들이 그동안 흘린 땀과 노력이 좋은 성적으로 이어져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전국체전 등 주요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훈련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정규관 체육진흥과장은 “선수들이 아산시의 명예를 걸고 최선을 다해 좋은 성과를 거둔 만큼 앞으로도 선수들이 안정적으로 훈련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아산시청 역도팀은 이번 대회 성과를 발판으로 앞으로 열릴 전국 단위 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목표로 훈련에 매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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