윷놀이·노래경진대회 등 다채로운 행사
주민 소통·교류의 장 마련

남양주시는 지난 7일 별내동 기관·사회단체협의회가 정월대보름을 맞아 개최한 척사대회가 주민들의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별내동 통장협의회와 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부녀회 등 17개 사회단체와 주민 약 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전통 민속놀이인 윷놀이를 통해 주민 간 교류와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서는 윷놀이 외에도 다양한 게임과 노래경진대회 등 부대행사가 이어졌으며, 시민들이 제공한 경품도 마련돼 참가자들이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함께 어울리는 시간을 보냈다.
행사를 주관한 안태훈 별내동 기관·사회단체협의회장은 “정월 대보름 척사대회를 통해 주민들이 서로 소통하고 하나로 뭉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주민 참여를 확대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꽃샘추위에도 행사에 참여해주신 사회단체와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행사가 서로의 건강을 기원하고 덕담을 나누며 주민 간 화합을 다지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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