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운/김준혁 기자] 이천시가 복지 현장의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실무형 교육에 나섰다.
시는 지난 6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보건소 3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복지정책 변화 대응 및 업무역량 강화 직무교육’을 열고, 14개 읍·면·동 복지팀장과 주무관, 복지국 소속 공무원 등 50여 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내년 달라지는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 내용을 중심으로, 현장에서 즉시 적용할 수 있는 사례 중심 실무교육에 초점을 맞췄다.
아울러 부서별 복지사업 변경 내용과 업무 방향도 함께 공유해 본청과 읍·면·동 간 협업 체계를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강의는 보건복지부 핵심요원으로 활동 중인 평택시청 이정은 사회복지전담공무원이 맡았다.
이천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복지담당 공무원의 전문성을 높이고, 시민들에게 더 촘촘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기반을 다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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