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조직개편·법령 개선으로 제도 장애요인 해소
‘김해아이가’·구난길안내 등 디지털 혁신 성과

김해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5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되며, AI 기반 행정 전환과 주민 체감형 서비스 혁신 성과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김해시는 26일 ‘2025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243개 광역·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전문가와 국민평가단이 혁신역량, 혁신성과, 자율지표 등 3개 항목 10개 세부지표를 종합 평가해 우수기관을 가렸다.
시는 기관장의 혁신 리더십을 비롯해 AI 대전환 기반 마련, 주민 서비스 개선, 행정 사각지대 해소, 조직문화 개선 및 내부 효율화, 대표 혁신과제 추진 등에서 고른 점수를 받았다.
특히 AI 혁신 기조에 맞춘 조직 개편과 함께, 사업 추진 과정에서 드러난 제도적 한계를 법령 제·개정을 통해 개선한 점이 주목을 받았다. 도내 최초 인구정책 종합정보 플랫폼 ‘김해아이가’ 구축과 전국 최초 구난·대피시설 길안내 서비스 도입 등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주민 체감형 정책도 긍정적인 평가를 이끌어냈다.
김해시는 앞으로도 행정 혁신과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해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나간다는 방침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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