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운/송은경 기자] 수원특례시가 노후 경유차 배출가스로 인한 대기오염을 줄이기 위해 ‘2026년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보조금 지원사업’을 가동한다.
지원 대상은 수원시에 6개월 이상 연속 등록된 사용본거지 차량으로, 소유 기간도 6개월 이상이어야 한다.
배출가스 4·5등급 경유차(5등급은 경유 외 연료 포함)와 일부 건설기계가 포함된다. 올해 지원 규모는 총 1460대. 보조금은 차종·연식 등을 반영해 보험개발원이 산정한 2026년 1분기 차량기준가액을 바탕으로 상한액과 지원율에 따라 지급된다.
선정은 1인 1대 원칙이며 5등급, 제작 연식이 오래된 차량 순으로 우선한다. 결과는 4월 중 안내 예정이다.
신청은 2월 20일부터 3월 20일까지 자동차 배출가스 종합전산시스템 온라인 또는 한국자동차환경협회로 등기우편 접수하며, 시청 방문 신청은 받지 않는다.
자세한 공고는 수원시 홈페이지 ‘시정소식’에서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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