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운/송은경 기자] 군포시가 2026년 ‘더 좋아지는 군포시’ 시정 홍보를 통해 문화·체육·관광과 도시·환경·교통 분야의 생활밀착형 지원 확대를 내놨다.
문화·체육·관광 분야에서는 통합문화이용권(문화누리카드) 지원금이 1인당 15만 원으로 늘고, 청소년기·준고령기 대상자는 1만원을 추가 지원한다.
‘청년 문화예술패스’는 만 19~20세로 대상을 확대해 공연·전시·영화에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금정역에는 24시간 무인 대출·반납이 가능한 스마트도서관을 설치해 독서 접근성을 높인다.
도시·교통 분야에서는 전기자동차 보급을 확대하고 내연기관차를 전기차로 교체하면 최대 130만 원을 지원한다. 고령자 운전면허 자진반납은 지역화폐 10만 원에 실운전 입증 시 20만 원을 추가 지급(예산 소진 시까지)한다. ‘The 경기패스(K-패스)’는 월 정액권 방식이 추가된다.
하은호 시장은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계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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