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시는 ‘행복원주’ 2월호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 호에는 2026년 달라지는 시책과 제도를 비롯해 지정면 판대리 빙벽장, 천년의 역사를 가진 우산동 유원마을 이야기가 담겼다.
행복원주 2월호는 배드민턴 명문 우산초등학교 학생들의 꿈과 희망을 전하고, 지난해 12월 개관한 가족 놀이 체험 공간 '원주시 어린이 상상놀이터 놀비숲'과 새롭게 단장한 '원주 기후변화홍보관'을 소개한다.
또한 서로 돕는 ‘작은 천사’ 이준규 이사장과 옥수수 명인 김용수 대표의 이야기를 담았으며, 이달의 그림책 코너에서는 해님맞이 그림책을 소개한다. 이 밖에도 보건소 ‘소통소통’, 창업 스토리, 다함께 다도, 화재 안전, 의정 소식, 컬쳐 앤 원주, 행복 알림 등 시민을 위한 다양한 소식이 수록됐다.
행복원주는 시민들에게 무료로 배포된다. 행복원주 카카오톡 채널 추가를 통해 모바일에서도 구독할 수 있으며, 인터넷을 통한 이북(e-book) 형태로 열람 가능하다. 유튜브와 점자책으로도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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