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리장 위생·유통기한·종사자 건강 집중 관리
떡볶이·빵 등 조리식품 수거검사로 안전 확보

인천 부평구는 겨울방학을 맞아 오는 13일까지 아동급식 지원 지정음식점 105곳을 대상으로 위생 지도·점검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공무원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이 합동으로 실시하며, 조리장 위생 기준 준수, 식품 소비기한 관리, 종사자 건강진단 등 위생 관리 전반을 살핀다.
또한 구는 아동들이 즐겨 먹는 떡볶이, 빵 등 조리식품에 대한 수거검사를 병행해 식중독 발생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고 안전성을 높일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점검으로 아동급식 음식점의 위생 수준을 높이고, 아이들이 안전한 급식을 먹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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