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동영상은 2025년 9월 9일 촬영했다. 양옆으로 수풀과 나무가 우거진 상태로 걷기 운동을 하는 주민들은 뱀이 나올 것 같아 위험하다며 제방을 걷는 주민수가 많이 감소했다
문막행정복지센터에서는 매년 국가하천유지보수를 위하여 섬강 제방에 대한 풀베기 및 수목 제거 사업을 하고 있는데 그 작업의 형태가 주민들이 이해할 수 없는 제초작업 및 수목 제거작업을 하고 있어 비난을 받고 있다.
위 기관에서 제초작업 사업을 시행한 것은 ▲ 2023년도 4개 지역에 54,806,000원 사업비로 실시 ▲ 2024년도 5개 지역에 75,693,400원 사업비로 실시 ▲ 2025년도 9개 지역에 169,849,000원 사업비로 실시했다.
작업한 구역은 문막읍 내의 제방 제초작업인데 매년 지역도 다르게 지정되는 것과 사업비도 다른 것은 계획적이지 못하다는 증거로 보인다.
사업일자도 매년 달라 이 또한 제초작업이라는 사업명칭과 다르게 사업을 하는 것이 아니냐는 행정 무지라는 비난을 받는다는 것이다.
2023년도에는 9월·10월에 계약과 작업을, 2024년도에는 8월 중순경에 계약과 작업을, 2025년에는 8월 25일 2건, 8월 26일 6건, 8월 11월 10일 1건에 대하여 계약과 작업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작업 일정을 보면 주민들이 제방을 걷는 걷기운동을 하거나 자전거 라이닝을 하는 주민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여름철이 들어서기 전부터 일부 작업을 해야 한다. 그러나 행정이 편리하게 계약이나 작업을 하는 것이 아니냐는 합리적인 의심을 주민들로부터 받는다.
특히 2025년도에는 동화리 제방에는 2025년 9월 9일에도 제방의 수목 제거 작업이나 제초작업울 하지 않아 제방의 도로가 수풀에 파묻혀 7월 하순부터는 주민 중 여성들이 대폭 감소했는데 뱀의 출몰이 있어 동네 아파트 인근을 걷기 장소로 변경한 것이다.( 아래 동영상 첨부)
위 동영상은 2025년 9월 9일 촬영했다. 이곳 건등리 구간은 주민들이 많이 왕래하는 곳이어서 그런지 제초작업을 잘해놓았다
건등리제방은 행인들이 많아서 제초작업이나 수목 제거작업을 일찍 하는 것은 물론 2회 정도 하고 있어, 동화리는 늦게 해 때를 놓치는 일정이라는 비난을 받고 있다.
이런 이유 중의 하나가 계약과 관련한 것 같다는 의심여론이 퍼지고 있다, 23년부터 25년까지 18건이 전부 수의계약으로 이뤄진 것이다.
특히 2025년도에는 총 9건에 사업비가 1억6천9백여만 원이었다. 정상적인 입찰이라면 공개경쟁입찰이라야 한다.
혹시 쪼개기 수의계약이 아닌가 하는 의심이 든다. 문막행정복지센터에서는 여기에 대한 해명이 있어야 한다.
주민들은 한 업체에게 몰아주어 제초 및 수목 제거작업을 원활히 하지 못하는 것 아닌가 하는 의혹을 보인다.
담당자에게 문의하니 “그런 것은 아니다”라고 답볍을 했지만 이 제방을 따라 운동을 하는 주민들의 눈길은 따가울 정도의 시선이다.
또한 수목제거작업이나 제초작업을 하는 방식이 2020년까지는 자동예초기로 작업인부가 직접 금계국 화초를 피해서 정성껏 하였으나, 2021년부터는 아카시아 나무제거 작업을 중장비를 동원하여 한 것이 이러한 현장상태를 만들어 놓은 것이다.
위 동영상은 2023년 10월 4일 수목제거 작업을 한 현장사진이다. 굴삭기에 장비를 매달아 마구 작업을 하여 작업 후 현장이 말이 아니다. 이런 작업을 제초작업으로 볼 수 있나? 반대방향 안전펜스가 이 장비로 인하여 훼손됐다고 주민들은 믿고 있다.
쥐가 풀 뜯어 먹은 듯한 현장상태이다. 나무를 자르지 않고 굴삭기의 집게에 자동 톱날을 장착하고 제초나 수목제거 작업을 하다 보니 나무를 뜯어 먹은 것 같은 볼썽사나운 작업 후 현장을 볼 수가 있다.
이것이 과연 수목제거 작업이나 제초작업이냐는 비난과 함께 그 현장은 너무나 꼴불견이다.
수목제거 작업을 했다는 것은 가당치도 않는 말 잔치다.

-나무를 자른것이 나이고 짓뭉갠 것으로 보인다

꼴불견이다

-이런 작업을 하여 주민들의 비난을 받았다

작업을 하고있던 장비- 앞의 굴삭기바가지에 자동낫을 부착하여 작업을 하여
위 사진과 같은 꼴이 난거다

장비가 있는 형장의 재방도로

장비인 굴삭기의 앞 부분




작업을 해야 하는 시기를 놓쳐 제방 양편으로 수풀과 나무가 우거져 있다.

작업을 해야 하는 시기를 놓쳐 제방 양편으로 수풀과 나무가 우거져 있다

작업을 해야 하는 시기를 놓쳐 제방 양편으로 수풀과 나무가 우거져 있다

작업을 해야 하는 시기를 놓쳐 제방 양편으로 수풀과 나무가 우거져 있다

위와 같은 날자인데(2025년 9월 9일) 건등리는 주민왕래가 많아 제초작업을 마무리했다

위와 같은 날자인데(2025년 9월 9일) 건등리는 주민왕래가 많아 제초작업을 마무리했다

위와 같은 날자인데(2025년 9월 9일) 건등리는 주민왕래가 많아 제초작업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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