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9일 선공개곡 발표 후 23일 정규 앨범 발매... 역대급 프로모션 돌입

'MZ 워너비 아이콘' 아이브(IVE)가 화려한 귀환을 알리며 가요계를 정조준했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8일 공식 SNS를 통해 정규 2집 'REVIVE+(리바이브 플러스)'의 스케줄러와 콘셉트 포토를 공개, 본격적인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공개된 스케줄러 이미지는 마치 한 편의 영화 스토리보드를 보는 듯한 감각적인 연출로 시선을 압도했다. 앞서 공개된 커밍순 필름의 잔상이 일러스트로 녹아든 디자인은 팬들 사이에서 "역시 '갓이브' 세계관 디테일 변태다", "스케줄러부터 영화 한 편 뚝딱이다"라는 찬사를 이끌어내며 컴백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아이브는 오는 30일 '챌린저스 알러트'를 시작으로 31일 콘셉트 필름, 2월 초순까지 이어지는 다채로운 콘셉트 포토를 통해 앨범의 힌트를 순차적으로 투척한다. 특히 2월 9일 오후 6시 베일을 벗는 선공개곡 'BANG BANG(뱅뱅)'은 정규 2집의 예고편 격으로, 벌써부터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제목부터 중독성 대박일 듯", "뱅뱅이라니, 아이브표 댄스곡 가나요?" 등의 뜨거운 추측이 쏟아지고 있다.
함께 공개된 비주얼 콘텐츠 역시 '비주얼 퀸'다운 면모를 입증했다. 멤버들은 본인의 얼굴이 프린팅된 유니크한 미니 드레스와 힙한 블랙 롱부츠를 매치해 독보적인 패션 소화력을 뽐냈다. 특히 안유진·레이의 감각적인 유닛 컷과 장원영·가을의 눈부신 '얼굴 합', 리즈·이서의 몽환적인 대칭 포즈는 "이 조합 찬성이다", "비주얼 합이 미쳤다"는 커뮤니티 내 폭발적인 반응을 자아내며 실시간 트렌드를 점령했다.
정규 앨범이라는 무게감에 걸맞게 아이브는 선공개곡 'BANG BANG' 이후에도 23일 본 앨범 발매까지 촘촘한 티징 콘텐츠를 예고하고 있다. 매 활동마다 신드롬을 일으켰던 아이브가 이번 'REVIVE+'를 통해 다시 한번 K팝 판도를 뒤흔들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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