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카즈하, 첫 단독 커버 장식…모던 웨스턴의 정석
스크롤 이동 상태바
르세라핌 카즈하, 첫 단독 커버 장식…모던 웨스턴의 정석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폴로 랄프 로렌과 함께한 'W Korea' 화보서 절제된 카리스마 발산
"한계 없이 성장하고파"…월드투어 앙코르 앞두고 전한 단단한 포부

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의 카즈하가 데뷔 후 처음으로 패션 매거진 단독 커버 모델로 나서며 '화보 장인'의 면모를 입증했다. 28일 패션 매거진 '더블유 코리아(W Korea)'는 공식 SNS를 통해 미국 럭셔리 패션 하우스 폴로 랄프 로렌(Polo Ralph Lauren)과 함께한 카즈하의 2026년 Vol.2 커버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도심 속 모던 웨스턴'을 콘셉트로 진행됐다. 공개된 사진 속 카즈하는 흑백과 컬러를 오가는 연출 속에서 수려한 비주얼로 시선을 압도했다. 특히 카우보이 모자와 데님 셋업(Set-up : 상하의 세트)을 매치한 착장에서는 카즈하 특유의 우아하면서도 절제된 카리스마가 돋보였다. 바람에 흩날리는 긴 생머리에 드레스를 매치한 컷에서는 서정적인 분위기까지 자아내며 폭넓은 콘셉트 소화력을 증명했다.

인터뷰를 통해 카즈하는 지난 월드투어 ‘2025 LE SSERAFIM TOUR ‘EASY CRAZY HOT’’(이지 크레이지 핫)을 돌아보며 성숙해진 내면을 드러냈다. 그녀는 "멤버들과 공연의 완성도를 고민하며 시야를 넓힐 수 있었다"며 "스스로에게 '리미트'(Limit : 한계)를 정하지 않고 계속 성장하고 싶다"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 이어 르세라핌으로서 마주할 앞으로의 경험들에 대한 설렘을 덧붙였다.

카즈하가 속한 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은 오는 1월 31일부터 2월 1일까지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월드투어의 피날레인 ‘ENCORE IN SEOUL’(앙코르 인 서울)을 개최한다. 발레 전공자 출신다운 유연함과 탄탄한 코어 근육으로 '근수저' 별명을 얻은 카즈하가 이번 앙코르 무대에서는 또 어떤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보여줄지 전 세계 팬들의 기대가 쏠리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