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사례 기반 안전사고 예방교육 강화…원활한 직무 수행 기반 마련

김해노인일자리창출지원센터가 2026년도 노인일자리사업 참여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한 사전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본격적인 사업 운영 준비에 들어갔다.
(재)김해시복지재단(대표이사 임주택)이 운영하는 김해시니어클럽(김해노인일자리창출지원센터)은 지난 19일부터 23일까지 김해문화원 등에서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노인역량활용사업(10개월 사업) 7개 사업단에 참여하는 어르신 486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참여자들의 안전한 근무와 원활한 직무 수행을 돕기 위해 1차부터 5차까지 나누어 운영됐다.
교육 내용은 노인일자리사업 전반에 대한 이해를 비롯해 안전사고 예방 교육, 사업별 직무 안내, 근무 관련 서류 작성 및 관리 방법, 참여자 소양 교육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실제 근무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상황을 중심으로 한 안전교육과 직무 설명을 강화해 참여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참여자들은 이번 교육을 통해 사업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자신의 역할과 책임을 보다 명확히 인식하고, 체계적이고 안전하게 활동을 시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임주택 대표이사는 “어르신들이 노인일자리사업을 안정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교육과 지원을 이어가겠다”며 “참여자 모두가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해시니어클럽은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과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한 사회참여와 지속 가능한 일자리 활동을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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