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덴티티, 빌보드 코리아 ‘1월의 K-POP 루키’ 선정되며 대세 입증
스크롤 이동 상태바
아이덴티티, 빌보드 코리아 ‘1월의 K-POP 루키’ 선정되며 대세 입증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신보 yesweare(예스위아) 초동 43만 장 돌파 및 뮤직비디오 2,800만 뷰 기록
빌보드 메인 홈페이지 화보 장식과 2월 도쿄 팬미팅 통해 글로벌 행보 가속화
사진=빌보드 코리아 제공
사진=빌보드 코리아 제공

메가 보이밴드 idntt(아이덴티티)가 글로벌 음악 시장의 새로운 주역으로 떠올랐다. 빌보드 코리아는 최근 "팬들과 함께 정체성을 만들어가는 idntt가 2026년의 포문을 여는 루키로 선정됐다"고 발표하며, 이들을 '1월의 K-POP 루키'로 공식 지정했다. idntt는 이번 선정을 기념해 빌보드 메인 홈페이지와 코리아 공식 채널을 통해 15인 멤버의 완전체 화보와 유닛 컷, 진솔한 인터뷰를 공개하며 글로벌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근 발매된 앨범 'yesweare'는 첫 주 판매량(초동) 43만 1,377장을 기록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이는 첫 유닛 앨범 'unevermet(유네버멧)'보다 약 10만 장 이상 상승한 수치로, idntt의 가파른 성장세를 증명한다. 타이틀곡 'Pretty Boy Swag(프리티 보이 스웨그)' 역시 세련된 퍼포먼스와 중독성 있는 사운드로 유튜브 뮤직비디오 조회수 2,800만 회를 돌파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idntt만의 독창적인 시스템인 팬 참여형 플랫폼 'COSMO(코스모)'와 투표 시스템 'Gravity(그래비티)'에 대한 외신의 호평도 이어졌다. 빌보드 코리아는 "아이덴티티의 스웨그는 생각보다 다층적이고 흥미로운 세상을 보여준다"며 모드하우스가 시도하는 새로운 K팝 비즈니스 모델에 주목했다. 이번 앨범은 기존 유닛 unevermet과 새 유닛 yesweare가 결합해 15인 체제로 활동하며 팀의 확장성을 효과적으로 보여주었다는 평가를 받는다.

국내외를 넘나드는 현장 소통도 활발하다. idntt는 최근 서울에서 첫 미니 콘서트 'FIRST IMPRESSION(퍼스트 임프레션)'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다양한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해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기세를 몰아 오는 2월에는 일본 도쿄에서 팬미팅 'FIRST ACTION(퍼스트 액션)'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열도 공략에 나설 예정이다.

총 24인조로 구성될 예정인 idntt는 멤버가 순차적으로 공개되며 유닛과 완전체를 오가는 유연한 활동을 지향한다. 현재까지 공개된 15명의 소년은 각기 다른 매력과 실력을 바탕으로 탄탄한 팬덤을 구축하고 있으며, 향후 추가될 멤버들과 함께 완성될 24인 완전체의 모습에 전 세계 가요계의 기대가 쏠리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