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테미스, 런던 공연 성황리에 마치며 유럽 투어 포문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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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테미스, 런던 공연 성황리에 마치며 유럽 투어 포문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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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시작으로 파리·헬싱키 등 유럽 6개 도시 순회하며 월드투어 열기 확산
북미 11개 도시 및 남미 4개국 찍고 2월 7일 서울 이화여대서 피날레 장식
사진=모드하우스 제공
사진=모드하우스 제공

그룹 ARTMS(아르테미스)가 영국 런던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유럽 대륙 공략에 나섰다. 소속사 모드하우스(Modhaus)에 따르면, 아르테미스는 지난 14일(현지시각) 영국 런던에서 열린 월드투어 ‘Grand Club Icarus in Europe’의 첫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현지 팬들의 뜨거운 함성을 이끌어냈다.

이번 공연에서 아르테미스는 지난해 전 세계적인 반향을 일으킨 앨범 ‘Club Icarus’의 수록곡들을 중심으로 한층 깊어진 음악 세계를 선보였다. 특히 아르테미스만의 색깔로 재해석한 커버 무대는 물론, 이달의 소녀 시절의 명곡들을 무대 위에 다시 펼쳐 보이며 팬들에게 벅찬 감동을 선사했다. ‘Grand Club Icarus’는 아르테미스의 새로운 월드투어 브랜드로, 관객들과의 긴밀한 소통에 초점을 맞춘 특별한 구성을 자랑한다.

영국에서의 첫 발걸음을 뗀 아르테미스는 향후 프랑스 파리, 독일의 쾰른과 뮌헨, 핀란드 헬싱키, 폴란드 바르샤바를 차례로 방문해 유럽 투어의 열기를 이어갈 전망이다. 앞서 이들은 미국 뉴욕과 LA를 포함한 북미 11개 도시 투어와 남미 4개국 공연을 성황리에 마친 바 있어, 이번 유럽 여정에서도 글로벌 대세 그룹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것으로 보인다.

희진, 하슬, 김립, 진솔, 최리로 구성된 아르테미스는 멤버 전원이 뛰어난 보컬과 퍼포먼스 역량을 갖춘 실력파 그룹으로, 독자적인 세계관인 '스트래티지'를 통해 팬덤과 소통하고 있다. 유럽 투어의 마침표는 한국에서 찍는다. 이들은 오는 2월 7일과 8일 양일간 서울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에서 ‘Grand Club Icarus’의 대미를 장식하며 월드투어 대장정의 화려한 피날레를 완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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