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와 상생하는 ESG 경영 기업 지원 지속

남양주시는 12월 30일, 주광덕 시장이 와부읍 월문리 소재 중소기업 ㈜티앤아이를 방문해 직원을 격려하고 기업 운영 과정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이날 주 시장은 기업 관계자로부터 제품과 브랜드 소개, 주변 인프라 문제 등 현장 의견을 듣고, 실질적인 기업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티앤아이는 침구 브랜드 ‘가누다’를 주력으로 침구류와 호텔 용품을 제조·유통하며, 기업부설연구소를 통해 다양한 브랜드 연구개발도 이어가고 있다.
또한 이 기업은 ESG 경영 중 ‘사회(S)’ 분야를 기반으로 지역사회 공헌 활동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소외계층 지원 기부와 월문천 주변 환경정화 활동 등 자발적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과 상생하는 기업문화를 확산하고 있다.
주광덕 시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티앤아이의 노력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기업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듣고 지원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앞으로도 관내 기업 현장을 직접 방문해 소통을 강화하고, 기업 애로 해소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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