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운/김병철 기자] 용인특례시가 2026년 1월 2일부터 10월 31일까지 ‘독서마라톤 대회’를 운영한다.
독서 후 서평을 작성하면 책 1쪽을 2m로 환산해 참가자가 설정한 목표 거리(코스)를 달성하는 방식이다.
참가 부문은 유아, 초등 독서노트, 초등 저학년, 초등 고학년, 청소년, 일반(성인), 가족(최대 5명) 등 7개다.
'유아’와 ‘초등 독서노트’를 제외한 참가자는 걷기(5000m), 단축(1만m), 하프(2만1100m), 풀(4만2195m) 중 한 코스를 선택한다.
초등학생은 책 1권당 50자 이상, 청소년 이상은 100자 이상의 서평을 독서마라톤 홈페이지에 작성해야 한다.
유아는 서평 대신 대회 기간 공공도서관 대출 130권을 달성하면 된다. 초등 독서노트는 80권 대출 이력과 50편 이상(저학년 5줄, 고학년 8줄 이상) 독서감상문을 노트에 작성해 제출하도록 했다.
완주자에게는 기념품과 인증서, 1년간 도서 대출 권수 확대 혜택이 제공되며, 서평을 가장 많이 작성한 참여자는 대회 종료 후 시상한다. 신청은 용인시도서관 정회원이면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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