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 CHOSUN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이 또 한 번 눈길을 끌고 있다. 오는 12월 22일(월)에 방송 예정인 이번 회차에서는 54세에 첫 결혼으로 화제를 모았던 심현섭의 러브스토리에 이어, 청송 심씨 가문 출신의 또 다른 ‘연못남(연애를 못 해본 남자)’이 등장해 관심이 모인다. 제작진이 선공개한 영상에 따르면, 심현섭을 든든하게 응원하던 청송 심씨 일가는 결국 그를 능가하는 새로운 노총각을 찾아냈다는 소식을 전했다.
청송 심씨 일가에서는 과거 ‘청송 심씨 자손만대 잇기 운동’을 펼치며 가문의 혼기를 놓친 이들을 응원한 바 있다. 이번에는 심현섭을 이어 ‘제2회 청송 심씨 자손만대 잇기 운동’을 본격화하며 새로운 노총각을 주인공으로 내세웠다. 촬영장에 함께한 가족들은 이 소식을 공식적으로 알리며 다시 한 번 똘똘 뭉치는 모습을 보였다. 방송에서는 심씨 집안의 출신으로 예체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 중인 인물들이 언급되었으며, 심고모, 심창민, 심규혁, 심형래, 심재윤, 심문규, 심희섭, 심형탁, 심수호, 심재원 등이 그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조선의 사랑꾼’ MC들은 이 같은 현장을 지켜보며 새로운 인물의 등장을 기대했다. 특히 MC 중 한 명은 “이거 너무 큰 일이 벌어지는 것 아니냐”고 말하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또 다른 MC는 심현섭에 이어 발탁된 노총각의 모습이 공개되자 “누군데?!”라고 궁금증을 드러냈다. 현장에서는 “청송 심씨 대단하십니다!”라는 평가도 나왔다. 이번 화제의 주인공이 누구인지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12월 22일(월) 오후 10시에 밝혀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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