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리즈, '2025 KBS 가요대축제' 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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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리즈, '2025 KBS 가요대축제' 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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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2025 KBS 가요대축제 글로벌 페스티벌' 방송 화면 캡처
사진 = '2025 KBS 가요대축제 글로벌 페스티벌' 방송 화면 캡처

아이브(IVE) 리즈가 특별한 연말 무대로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리즈는 지난 19일 방송된 '2025 KBS 가요대축제 글로벌 페스티벌(이하 '2025 KBS 가요대축제')'에서 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 김채원과 컬래버 무대를 선보이며 더욱 풍성한 연말 축제를 장식했다.

아이유의 'Never Ending Story(네버 엔딩 스토리)'를 가창한 리즈는 화이트 원피스에 레더 재킷을 레이어드한 스타일링으로 무대에 등장해 눈부신 비주얼을 뽐냈고, 김채원과 섬세한 보컬을 주고받으며 듣는 이들의 감성을 자극, 팬들은 물론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특히, 리즈는 탄탄한 성량과 깔끔한 고음 처리로 곡의 클라이막스에 쾌감을 더했고, 곡의 마지막까지 몰입을 놓치지 않으며 풍부한 감정 표현을 선사했다. 리즈 특유의 벅찬 감성이 무대의 호소력을 끌어 올린 가운데, 두 사람의 하모니로 재해석된 ‘네버 엔딩 스토리’는 진한 여운을 남겼다.

데뷔 이래 리즈는 맑고 청량한 보컬로 '음색 요정'으로 불리며 큰 사랑을 받아왔다. 그룹 활동은 물론 다양한 OST 활약과 방송 출연을 통해 음악적 스펙트럼을 꾸준히 확장했고, 예능감까지 입증하며 세대를 불문한 폭넓은 인기를 모으고 있다.

리즈가 속한 아이브는 지난 10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서울 KSPO DOME(구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두 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엠(SHOW WHAT I AM)'의 포문을 성공적으로 열었다. 이들은 4월 일본 교세라돔 오사카 무대를 비롯, 미주·유럽·아시아·오세아니아 등 다양한 국가로 투어를 이어갈 전망이다.

사진 = '2025 KBS 가요대축제 글로벌 페스티벌' 방송 화면 캡처
사진 = '2025 KBS 가요대축제 글로벌 페스티벌' 방송 화면 캡처

한편, 아이브는 다양한 연말 무대를 통해 팬들과 만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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