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광역시 서구(구청장 강범석)가 (사)한국공공자치연구원이 주관하는 ‘2025 한국지방자치경쟁력지수(KLCI)’ 평가에서 전국 69개 자치구 중 종합경쟁력 2위를 차지하며 서구의 우수한 지역경쟁력을 입증했다.
한국지방자치경쟁력지수(Korea Local-autonomy Competitiveness Indices, KLCI)는 1996년부터 매년 전국 226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각 지방자치단체의 통계 연보와 정부·기관 공식 통계자료를 분석하여 지수화한 지표다. ▲경영활동(300점) ▲경영자원(300점) ▲경영성과(400점) 등 3개 부문 점수를 합산해 종합경쟁력을 산출한다.
서구는 청라·루원·검단의 3개 신도시를 중심으로 젊은 인구 유입과 도시 성장을 기반으로 광역 교통망 구축, 문화공간 조성 등 생활환경 질적 향상을 추진했다. 또한 다양한 지역산업 육성을 통해 산업기반을 지원하며 경영자원 부문에서 전국 1위를 기록, 총점 612.8점을 달성하며 전국 자치구 중 돋보이는 성과를 거뒀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서구가 한국지방자치종합경쟁력에서 꾸준히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것은 객관적이고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도시 발전과 주민과의 상생을 통해 살기 좋은 서구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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