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여진이 최근 남편 김재욱과 신혼 여행을 즐기는 모습을 직접 공개했다. 4일, 최여진은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우리 재욱이랑 미리 크리스마스'라는 문구와 함께 두 사람이 함께한 사진을 올렸다. 두 사람은 연말을 맞아 신혼의 기쁨을 만끽하기 위해 연말 여행을 계획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최여진은 갑자기 차가워진 날씨를 피해, 남편과 함께 남쪽 지역인 여수를 여행지로 택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현지의 히든베이에서 탁 트인 전망을 즐기며 힐링의 시간을 보냈다. 여행지에서 소중한 추억을 남기며, 최여진은 특별한 신혼의 분위기를 팬들과 공유했다. 커플의 다정한 일상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한편, 최여진과 김재욱은 지난 6월 1일 경기도 가평 북한강 위에서 선상 결혼식을 올림으로써 공식적인 부부가 됐다. 결혼을 앞두고 두 사람은 불륜 의혹과 사이비 종교와 관련된 논란에 휘말렸으나, 이에 대해 적극 반박하는 입장을 밝혔다. 당시 최여진은 김재욱의 이혼 이후 교제하기 시작했다고 해명하며, 오해를 사는 행동은 없었다는 점을 강조한 바 있다. 이러한 해명 이후 두 사람은 차분하게 결혼식을 진행하며 새로운 출발을 알렸고, 최근 공개된 신혼여행 근황을 통해 달라진 일상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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