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모델 야노시호가 남편 추성훈과 두 달간 만나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다. 2일 방송된 JTBC 예능 ‘대놓고 두집살림’에서는 야노시호와 장동민, 정시아-백도빈 부부의 두 집살림 현장이 공개됐다.
야노시호는 추성훈이 스케줄로 바빠 두 달째 얼굴을 보지 못했다고 전했다. 그는 전화 통화를 가끔 하며 긴 대화는 없지만, 딸 사랑이가 남편과 매일 연락하면서 안부를 확인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야노시호는 남편의 최근 소식을 유튜브를 통해 접한다고도 말했다.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야노시호는 결혼 10년 차에 들어 굉장히 많이 싸우는 시기가 있었다면서, 서로 거리를 두자 사이가 오히려 좋아졌다고 털어놨다. 그는 추성훈에게 자신이 먼저 호감을 표현했다고 밝히며, 추성훈의 몸매와 친절한 눈, 함께 있으면 안심이 되는 점이 매력이라고 설명했다. 또, 추성훈은 애정 표현을 가끔 하며 “사랑한다”는 말을 자주 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방송 도중 추성훈이 촬영 중인 야노시호에게 전화해 한국어가 어렵지 않냐며 걱정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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