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의회, 제298회 제2차 정례회 앞두고 안건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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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의회, 제298회 제2차 정례회 앞두고 안건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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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개회…예산안 4·조례안 11 등 총 22건 상정 예정
의원간담회 현장 모습. /오산시의회

[뉴스타운/김유수 기자] 오산시의회는 지난 14일 제2회의실에서 의원간담회를 열어 오는 25일 개회하는 제298회 제2차 정례회 상정 안건과 향후 의정활동 계획을 점검했다.

정례회는 오는 11월 25일부터 12월 19일까지 25일간 진행된다. 이번 회기에는 예산안 4건, 조례안 11건, 보고사항 3건, 기타안건 4건 등 총 22건이 부의될 예정이다.

의원발의 조례안에는 △「오산시 도로와 다른 시설의 연결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상복) △「오산시 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조미선) △「오산시 공공시설 내 최적의 장애인관람석 지정 설치·운영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전예슬) 등이 포함됐다.

시는 도시계획 정비, 교통·시설 접근성 개선, 장애인의 문화 향유권 보장 등 시민 생활 전반의 제도 보완이 목적이라고 밝혔다.

이상복 의장은 “제298회 정례회는 내년 시정의 밑그림을 그리는 중요한 회기인 만큼 시민 삶에 영향을 미치는 모든 안건을 꼼꼼하게 살피겠다”며 “시민 눈높이에 맞는 책임 있는 의정활동으로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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