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영탁이 남자 트롯 부문 랭킹에서 다시 1위 자리를 차지하며 강력한 팬덤의 존재감을 입증했다. 최근 열린 222차 스타랭킹 남자 트롯 부문 투표에서 영탁은 약 25만 2천표를 획득하며 1위를 기록했다.
영탁은 앞서 219차까지 무려 219주 연속 1위를 기록했으며, 220차에서 잠시 2위로 물러났다가 다시 선두를 탈환했다. 이번 결과에 대해 팬클럽 ‘영탁앤블루스’는 “영탁을 위한 투표 열정이 다시 불꽃을 일으켰다”고 평가했다.
이번 투표에서 2위는 약 18만 2천표를 받은 박서진이, 3위는 약 3만 4천표를 기록한 이찬원이 차지했다. 영탁은 압도적인 득표 차로 선두를 유지해 왔다.
이번 성과는 단지 랭킹에서의 우위만이 아니라, 영탁이 트롯씬에서 여전히 ‘퀸터플 이상’ 인기를 유지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지표로 해석된다. 현장 공연, 음반 판매, SNS 반응 등 모든 활동에서 팬덤의 응집력이 강화되고 있다는 평가다.
영탁은 최근 전국 투어 콘서트 ‘2025 영탁 단독 콘서트-TAK SHOW4’를 성황리에 마쳤으며, 공연 말미에 서울 잠실에서의 앙코르 공연을 전격 발표해 팬들의 기대를 더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이번 투표 결과는 팬들과의 관계가 얼마나 밀접한지를 보여주는 증거”라며 “향후 영탁이 공연·음반·브랜드활동에서 더욱 다양한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영탁은 지난 해 대비 활동 범위를 넓히는 동시에, 신곡 발표와 디지털 콘텐츠 강화에도 집중하고 있다. 팬들은 “트롯을 넘어서 여러분야에서 빛나고 있다”, “영탁이 가수 영탁일 수밖에 없는 이유”라며 응원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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