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시민 참여 연극 ‘2025 시민난다 씨어터’ 22·29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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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시민 참여 연극 ‘2025 시민난다 씨어터’ 22·29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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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지원사업으로 ‘다이나믹 영업3팀’·‘일어나라 팔복아’ 선보인다

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오는 11월 22일과 29일 다산아트홀에서 시민이 직접 배우로 참여하는 연극 ‘2025 남양주 시민난다 씨어터’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남양주 시민난다 씨어터’는 다산아트홀 상주단체인 극발전소301과 함께 운영하는 참여형 공연문화 프로그램으로, 시민이 직접 연습부터 무대 공연까지 배우로 참여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경기도와 경기문화재단의 경기예술지원 공연장 상주단체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전액 경기도의 예산을 지원받아 운영되고 있다.

먼저 22일에는 연극 ‘다이나믹 영업3팀’이 무대에 오른다. 하루하루를 치열하게 살아가는 직장인들의 현실과 진솔한 이야기를 그리며, 3기 시민배우들이 감동적인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어 29일에는 4기 시민배우들이 출연하는 연극 ‘일어나라 팔복아’가 무대에 오른다. 작은 섬마을에서 로또 당첨금을 지키기 위한 소동극을 유쾌하게 풀어내며, 관객들에게 웃음과 공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과 예술이 함께 성장하는 문화도시를 만들기 위해 공연예술단체와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공연 관련 자세한 내용은 남양주시 티켓예매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다산아트홀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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