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운/김병철 기자] 이상일 시장은 “시민 속으로 들어가는 시장이 되겠다”며 주말에도 시민과 함께하는 소통 행정을 실천하고 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주말인 지난 8일 하루 종일 시민과 함께하는 현장 소통 행보를 이어갔다.
이 시장은 이날 아침 대한적십자사 용인역삼봉사회(회장 원유철)가 역북동행정복지센터에서 주최한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에 참석해 회원들과 함께 김치를 담그며 격려했다. 이날 담근 4000㎏의 김치는 지역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 시장은 “추운 날씨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정성을 다하는 봉사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이 김치를 받는 분들도 용기를 얻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후 서농동행정복지센터 광장에서 열린 *2025 서농동 주민 화합의 날’ 및 ‘제1회 주민자치작품발표회’에 참석해 시정 발전 유공 시민 3명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주민자치프로그램 공연과 전시를 관람했다.
이 시장은 “화합과 단합의 자리를 통해 이웃 간 따뜻한 정이 오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오후에는 구갈동 강남근린공원에서 열린 ‘2025 구갈동 주민자치센터 작품발표회’에도 참석했다.
이 시장은 “주민자치프로그램이 시민들의 삶을 풍요롭게 만들고 있다”며 “주민 여러분의 참여와 열정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사회자의 요청으로 이 시장은 즉석에서 임영웅의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를 불렀고, 이어 이탈리아 칸초네 ‘라노비아(La novia)’를 이탈리아어로 열창해 큰 박수를 받았다. 행사 후에는 시민들과 함께 부스를 둘러보며 인사를 나누고 격려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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