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현빈이 솔레어 리조트의 앰버서더로 선정되며 다가오는 크리스마스 시즌을 앞두고 포근한 미소를 지은 사진을 공개했다고 소속사 VAST엔터테인먼트가 5일 전했다. 그는 '따뜻함과 기쁨이 더해진 현빈만의 크리스마스 매직을 많이 기대해 달라'며 특별한 연말 분위기를 예고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현빈은 크리스마스 트리 앞에서 오렌지색 셔츠에 아이보리 팬츠를 매치한 세련된 패션으로 따뜻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손에는 곰 인형을 들고 있어 부드럽고 로맨틱한 감성을 자아내며, 트리의 금빛 조명과 어우러져 마치 영화 속 한 장면 같은 풍경을 완성했다.
특히 현빈은 곰 인형을 품에 안은 채 환하게 웃는 모습에서 아빠로서의 따뜻한 카리스마가 묻어나와 보는 이들의 마음을 녹이고 있다. 그는 배우 손예진과 2022년 결혼 후 같은 해 11월 아들을 품에 안으며 화제를 모은 바 있으며, 이번 사진에서도 가족 같은 따뜻한 에너지를 전달하고 있다.
한편 현빈은 내년 공개 예정인 디즈니+ 오리지널 드라마 '메이드 인 코리아'를 통해 시청자들과 다시 만날 예정이다. 이 작품은 부와 권력에 대한 야망을 품은 남자와 이를 막기 위해 모든 것을 내던진 검사의 이야기를 그린다. 현빈은 정우성, 원지안, 서은수, 조여정, 정성일 등 저명한 배우들과 함께 호흡을 맞춰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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