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청주·진천 지방세 행정 업무 우수사례 벤치마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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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청주·진천 지방세 행정 업무 우수사례 벤치마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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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세 부과·징수와 납세자 편의 서비스 개선 등 사례 공유
청주·진천 지방세 행정 업무 우수사례 벤치마킹
청주·진천 지방세 행정 업무 우수사례 벤치마킹

아산시가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청주시 상당구청 및 진천군청을 방문해 지방세 행정 업무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했다.

이번 벤치마킹에는 세정과 직원들이 참여했으며, 지방세 부과·징수와 납세자 편의 서비스 개선 등 선진 사례를 중점적으로 살폈다.

청주시 상당구청은 ‘지방세 척척 도우미 창구’ 운영 사례를 공유하며, 이를 통해 시민의 알 권리 보장 및 세무 행정 신뢰도 향상을 도모하고 있다. 진천군청은 ‘지방세 3‧6‧5 상시관리반 운영 제도’를 통해 체납 징수율을 높이고 있다.

안정선 세정과장은 “이번 벤치마킹을 통해 지방세 행정의 효율성과 투명성을 높이는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선진 사례를 적극 참고해 시민이 체감하는 공정하고 신뢰받는 세정행정을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정과 직원들은 이번 방문을 계기로 두 지자체와 세정행정 발전 방안을 공유하고, ‘2025~2026년 충남 아산 방문의 해’ 홍보 활동도 병행하며 시정 홍보에도 힘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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