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소연이 최근 성수동의 한 식당을 방문하며 근황을 전했다. 그는 소셜미디어에 "성수동 핫하다고 해서 와봤어요. 예쁜 카페보다 왜 기사 식당이 전 더 잘 어울리는 거죠?"라는 다소 유쾌한 문구와 함께 다수의 사진을 게재하며 팬들과 소통했다고 전해진다.
공개된 사진 속 지소연은 세련된 브라운 재킷 차림에 뿔테 안경을 착용한 모습으로, 지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이어 "짧은 가을엔 이쁜 옷이 너무 많아 ㅎㅎㅎㅎ"이라며 일상 속 소소한 즐거움을 나누기도 했다.
지소연은 얼마 전 건강 문제로 병원을 방문했던 사실도 언급하며, "갑작스러운 출혈로 순간 너무 많은 피를 보고 어지럽고 두렵고 무서웠어요"라며 당시 상황을 고백했다. 이어 "아이를 품고 낳고 기르는 모든 순간이 이렇게 어렵고 벅찬 일이구나 싶더라고요"라며 모성의 무게를 느꼈다고 전했다.
지소연은 배우 송재희와 2017년 결혼해 스테디한 부부생활을 이어오고 있다. 그는 2023년 첫 딸을 출산한 데 이어, 지난 9월 시험관 시술을 통해 쌍둥이 남매를 품에 안으며 세 아이의 엄마가 됐으며, 이 같은 소식은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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