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최다니엘이 SBS 예능 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드라마 속 키스신에 대해 언급하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방송에서 그는 자신의 키스 실력에 대해 95점을 주며, 나머지 5점은 양심상 줄 수 없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이상민은 최다니엘의 키스신이 6900만 회 이상 조회됐다고 소개하며 관심을 유도했고, 이에 공개된 드라마 속 키스 장면은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특히 얇은 바지를 입은 최다니엘의 엉덩이 선이 드러나 시청자들 사이에서 ‘엉덩이 키스신’이라는 별명이 붙었다는 후문이다.
최다니엘은 키스에 대한 소신도 밝혔다. 그는 키스를 시시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에게 애인이 있다면 함께 하룻밤을 보내는 것도 가능할지 묻고, 이어 "키스는 위대하다"라고 단언해 모두를 경악하게 만들었다. 이 같은 발언은 프로그램 내에서 큰 화제를 모으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번 방송은 연예인들의 연애관과 사랑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나누는 자리로 꾸며졌으며, 최다니엘의 솔직하고 당당한 발언이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인상을 남겼다. 그의 자연스러운 입담과 유쾌한 매력은 프로그램의 분위기를 한층 더 환기시키는 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