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세환 시장 "어린이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문화가 정착되도록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안전 환경 개선에 최선"

[뉴스타운/송은경 기자] 경기 광주시가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9월 9일 매곡초등학교를 시작으로 10월 28일 송정초등학교까지 학교 정문과 주변 횡단보도 일원에서 학교 순회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광주경찰서, 광주하남교육지원청, 광주시녹색어머니연합회, 광주시모범운전자회 등이 함께 참여해 등굣길 안전 환경 조성에 나섰다.
현장에선 어린이보호구역 내 횡단보도 앞 ‘일단 멈춤’ 실천을 집중 홍보하며 운전자의 일시정지 및 보행자 보호 의무 준수를 당부했다.
시는 이와 함께 △어린이보호구역 규정 속도 준수 △불법 주‧정차 금지 △무단횡단 금지 △횡단 전 좌우 살피기 등 운전자·학생 대상 교통안전 수칙을 안내했다.
방세환 광주시장은 “캠페인에 참여해 주신 녹색어머니연합회를 비롯한 관계기관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어른들이 먼저 교통법규를 준수하고 어린이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문화가 정착되도록 시에서도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안전 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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