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운/김병철 기자] 용인특례시의회는 지난 24일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제296회 임시회를 마무리하고 조례안 22건, 규칙안 1건,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3건, 동의안 20건, 의견제시 1건 등 총 47건을 처리했다.
의회운영위원회는 ‘용인시의회 공무원 복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조례안 2건과 ‘윤리특별위원회 구성·운영 규칙 일부개정규칙안’을 원안 가결하고,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스토킹 피해자 치유·회복 지원 조례안’을 수정 가결했다.
자치행정위원회는 ‘용인시 지속가능발전 기본 조례안’ 등 조례안 6건, ‘2026년도 용인시정연구원 출연계획 동의안’ 등 동의안 4건, ‘2026년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정기분)[은화삼지구 체육시설 기부채납]’ 등 3건을 원안 가결했다.
문화복지위원회는 ‘용인시 교육경비 보조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조례안 6건과 ‘2026년도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 출연계획 동의안’ 등 동의안 7건을 원안 가결하고, ‘용인시 대안교육기관 지원 조례안’은 수정 가결했다.
경제환경위원회는 ‘용인시 유해야생동물 먹이주기 금지 조례안’ 등 조례안 3건과 ‘용인시 노동복지회관 운영 민간위탁 동의안’ 등 동의안 9건을 원안 가결했다.
도시건설위원회는 ‘용인시 폭염·한파 피해 예방 및 지원 조례안’ 등 조례안 3건을 원안 가결하고, ‘용도지역(천리1지구 내) 결정(변경)안’에 대한 시의회 의견제시를 채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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