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문화재단이 최근 원주의 하늘 관문인 원주공항에서 찾아가는 음악회를 진행해 화제가 되고 있다.
원주지역 문화예술단체인 플루트앙상블W는 지난 17일 오후 원주(횡성)공항 로비에서 연주회를 개최하며, 비행기 이륙을 앞둔 승객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의 시간을 선사했다.
원주문화재단은 지속적인 문화공연 공급을 통해 원주시 민선 8기 주요 역점사업 중 하나인 원주 국제공항 조성을 위해 일조한다는 계획이다.
지역의 대표적인 육성산업인 반도체, 의료기기 분야의 활성화를 위해 관련 전문인력들의 자유로운 왕래를 위한 교통 인프라는 필수다.
일본 큐슈에서 최근 TSMC, 도시바 등 반도체 공장이 신설되고 대규모의 투자가 이루어지는 시점에 후쿠오카를 비롯한 지방 거점공항의 국제공항화는 기업유치에도 반드시 필요하다.
원주문화재단 박창호 대표이사는 “원주공항 국제공항 승격과 지역공항 활성화를 위해 경제도시를 위한 큰 축을 담당하는데 힘을 보태겠다”며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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