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희남 목사 무엇을 노린 자살 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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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희남 목사 무엇을 노린 자살 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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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전 대통령 자살에 이은 자살

 
   
  ^^^▲ 강희남 목사^^^  
 

이적단체 범민련 초대의장을 지낸 강희남(89) 목사가 "이 목숨을 민족의 제단에"라는 붓글씨 1점과 "지금은 민중 주체의 시대다. 4.19와 6월 민중항쟁을 보라. 민중이 아니면 나라를 바로잡을 주체가 없다. 제2의 6월 민중항쟁으로 살인마 리명박을 내치자"는 내용의 유서를 남기고 6일 오후 전주에 있는 자기 집 보일러실에서 목매어 자살했다.

명색이 목사라 했으니 기독교적 입장에서 '自殺'을 어떻게 보는지는 알 수 없으나 아무래도 하느님의 뜻이나 교리에는 크게 어긋나지 않을까 한다. 또한 속칭 미수(米壽)라 하는 88세를 넘겨 90을 바라보는 노인이니 세상을 살만큼 산 사람으로서 자살이라는 극단적인 방법을 택한 데에는 나름대로의 절박함이 있었다기보다는 무언가 노림수가 있었거나 惡靈에 들씌운 탓이 아닌가 한다.

소위 범민련은 김일성 지령에 의해 南에서 문익환 계훈제 등이 제안하여 北에서 조국평화통일위원회가 수락하는 형식으로 1989년 '연방제 통일, 미군 철수, 국가보안법 철폐'를 표방하고 출범하여 1990년 11월 20일 서독에서 송두율과 전금철 등이 만나 해외 및 남북에 각각본부를 두기로 결정하고 이를 시행해 온 이적단체(1997년 대법판결)이다.

범민련은 한마디로 소위 '양심(容共)적인 종교인과 진보(革命鬪爭)적인 지식인과 청년학생'을 주축으로 북 통일전선부가 추진해 온 대남적화혁명 통일전선공작 투쟁 전위조직으로서 한총련과 범청학련, 민노총과 전교조, 민중당과 민노당 등과 연대, 공동투쟁을 해 온 악질적 친북반역단체라는 것쯤은 누구나 다 아는 상식이다.

그렇다면 도대체 문익환, 강희남, 박형규, 한성범, 홍근수 같은 목사와 천주교 정의구현사제단을 중심으로 한 문규현, 문정현, 함세웅, 송기인, 전종훈 같은 신부, 불교실천승가회를 중심으로 한 지선, 진관, 법안 효림 일문 같은 승려들과 조정래 황석영 고은 등 문인과 강만길, 리영희, 강정구, 한상범, 이재정 같은 교수 나부랭이들은 또 "무엇 하는 것" 들인가?

강희남 문익환 홍근수 문규현 문정현 함세웅 진관 지선 효림 같은 자들이라고 해서 아무나 통일운동가(비공개 간첩 및 半 공개 적화혁명투사) 노릇을 할 수 있는 게 아니라 나름대로의 엄격한 자격기준에 합당해야 함은 물론이다.

북 노동당 통일전선부 산하 조평통 부위원장 전금철이 1990년 6월 2일 베를린에서 개최된 범민련대회준비회의에 제시한 조건을 보면 "대회참가자격은 자주(미군철수), 평화(새로운 형태의 계급투쟁), 민족대단결(연방제통일)을 위해 헌신한 개인 및 단체로 한다"고 못 박아 범민련자체가 대남적화통일 혁명투쟁 전위대임을 숨기지 않고 있다.

북이 제시한 범민련참가자격이란 것은 소위 김일성의 조국통일 3대 방침을 한자도 빠짐없이 수행해야 한다는 것으로 골수 공산혁명분자가 아니면 근처에도 갈 수 없다는 사실을 뜻한다.

여기에서 강희남 목사(?)의 자살이 뜻하는 바는 그가 남긴 대한민국에 대한 섬뜩한 저주와 소름끼치는 증오가 담긴 붓글씨나 유서가 아니라 해도 명백한 것이다.

그렇다면 종교인의 탈을 쓰고 통일운동가를 자처해 온 간첩들이 내세우는 하늘과 조국은 어디이며 그들의 민족은 무엇인가?

그 답은 1989년 밀입북 전과자 천주교 정의구현사제단 문규현 신부(?)가 대북뇌물사건주범 김대중 집권초인 1998년에 평양을 재방문하여 8월 13일 김일성 시신을 참배를 하고 방명록에 "공화국 방문 9년 만에 다시 와 경애하는 김일성 수령님의 永生과 조국통일 평화를 기원합니다"라고 남긴 글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종교의 탈을 쓴 대남적화통일공작 하수인들에게는 김일성이 하늘이자 천주요 김정일이 예수이자 부처인 것이며 그들의 조국은 대한민국이 아니라 '영생하는 수령 주체귀신이 다스리는 조선인민공화국' 이다.

또한 그들이 내세우는 민족은 한반도를 터전으로 반만년을 살아 온 역사와 문화, 언어와 혈연 공동체로서 '韓 민족'이 아니라 1994년 12월 18일 김일성 사망 100일 추모연설에서 김정일 지시로 급조 된 주체사상동일체로서 '김일성과 김정일 결사옹위 태양민족'라는 사실을 교묘하게 숨겨 왔을 뿐이다.

강희남이 자살한 진짜 원인과 동기가 무엇인지는 아직은 분명치 않다. 그러나 최근에 드러난 범민련 간첩사건과 무관치는 않을 것이며 노무현 전 대통령이 뇌물죄 수사를 피해서 자살을 택했듯이 간첩죄 수사가 겁나서 자살을 했을 수 있다고 볼 수도 있다.

그렇다고 노무현의 경우나 문익환 사망 때처럼 김정일이 '弔電'이라도 보내온다면 몰라도 고인의 희망대로 '(김일성)민족의 제단에 목숨을 바치는 희생의식'을 기대하기는 쉽지 않을 것이다.

더구나 강희남이 발악하듯 주장한 4.19나 6.10 항쟁 같은 민중봉기를 거쳐 폭동반란에 의한 '민중민주적화혁명'은 백일몽이 될 수밖에 없다.

대한민국은 김정일 졸개들이 보는 것처럼 '가난하고 억압받는 식민지'가 아니라 자동차와 반도체 휴대폰과 전자제품, 조선과 철강으로 세계를 지배하는 나라이며 탱크와 자주포 군함에서 잠수함 항공기와 전투기까지 생산하는 北에 비하여 40배의 경제력을 가진 세계 5대 과학기술 선진국이다.

이명박 정부 역시 헌법적 절차에 의해 주권자인 국민이 자유선거를 통해서 압도적 다수표로 선출한 정통정부이다. 이런 정부를 김정일의 비위에 거슬리고 친북세력의 반역활동에 방해가 된다고 민중항쟁이라니 대한민국이 1960년대 월남이 아니고 1980년대 광주가 아닌 한 처음부터 씨알이 먹히지 않을 'X소리' 이다.

더구나 300만 명씩이나 굶겨죽이면서도 김일성 김정일에 이어서 김정운인가 무언가 하는 스물여섯 살 애송이를 '백두혈통 젊은 장군' 이라며 대를 이어 충성을 강요하는 핵무장 인질범 붉은 마피아집단을 '조국'이라 부르는 정신병자들에게 부화뇌동하거나 동조 동참할 시민은 없을 것으로 보아야 할 것이다.

다만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애국시민들은 가깝게는 MBC PD수첩의 미/친/소 선동방송에 놀아났던 교훈을 잊지 말고 좀 멀리는 김대업조작폭로협잡극 포로가 되어 대북뇌물사건주범 김대중 정권을 들어서게 하고 미선효순 여중생 촛불광란에 홀려 인민재판장 사위 노무현을 대통령으로 뽑아 준 창피한 과거를 잊지 말아야 한다.

이명박 정부역시 "민중항쟁으로 살인마 리명박을 내치자"고 한 강희남의 선동을 무시하거나 귀 밖으로 흘려들어서는 안 된다. 정부가 잘못 대처하면 "사소한 불씨가 자라 청산을 태우는" 불행과 손실을 초래 할 수도 있다는 사실을 거듭 강조 하는 바이다.

바라건대 친북반역 촛불폭동세력들이 인도주의 어쩌고 '시민장, 사회장' 주접을 떨면서 강희남의 시체를 떠메고 거리로 나서서 시민을 선동하고 민심을 교란하는 공산당 특유의 '시체투쟁'이나 불법폭력 불순행위만은 사전에 철저히 봉쇄 저지해야 할 것이다.

전직대통령 노무현이 됐건 종교의 탈을 쓴 '빨간목사' 강희남이 됐건 自殺은 자살일 뿐 '他殺'로 둔갑하여 국민장을 치르고 사회장을 치르게 하는 나사 빠진 짓은 되풀이해서는 안 된다. 만약 촛불폭도들이 불법과 폭력을 자행한다면 법대로 진압하는 것을 주저하거나 망설여서는 안 된다.

강희남 유서에서 이미 폭동반란의 의도가 명백해 진 이상 민주당이고 민노당이고 폭동반란에 가담한다면 추호의 아량이나 관용도 있어서는 안 된다. 반역을 관용하고 폭도에 아량을 보인다는 것 역시 반역에 동조는 폭동반란의 공범일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지금은 싫어도 좋아도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애국세력과 김정일과 내통 야합하여 대한민국 을 파괴하려는 폭동반란 반역세력 간 결전의 시기가 된 것이다.

김일성에 절대충성하고 김정일에 무조건 복종하고 김정운에게 3대째 충성을 바쳐야 할 세습노예군단의 폭동반란으로부터 대한민국을 보위하고 헌법을 수호하는 것은 선택의 여지가 없는 애국시민의 책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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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 2009-06-07 14:31:00
백가라는 놈은 죽은 사람을 이용

joshua 2009-06-07 15:57:31
죽음조차 자신의 정치를 위해 이

함경도 사나이 2009-06-07 21:51:34
목사라는 직책이 빨갱이 짓 하는

89세 2009-06-08 22:38:47
살만큼 살았네... 죽고 싶은데

식객 2009-06-09 11:12:48
지두 자살하면 국민장이라두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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