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우빈의 따뜻한 선행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가 촬영장에서 주변 스태프와 동료 배우들에게 자주 식사를 대접한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그의 배려심 깊은 성격이 다시 한번 조명받고 있다.
넷플릭스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다 이루어질지니' 게스트 영상에서 고규필은 김우빈에 대해 언급하며 “일주일에 한 번 정도 촬영장을 가면 열에 아홉 번은 우빈이가 밥을 사줬다”고 밝혔다. 이어 “의상팀, 분장팀 등 단체로 식사할 때도 많이 챙겨줬다”며 구체적인 사례를 전했다.
고규필은 김우빈의 온화한 성격을 강조하며 “도망가기도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우빈이가 또 사줄까 봐 먼저 식사하러 간 적도 많았다”며 친근한 일화를 공유했다. 이 같은 일화는 김우빈의 인간미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에피소드로 꼽히고 있다.
또한 조인성 등 친한 동료들과의 여행 이야기도 이어졌다. 여행 경비를 누가 부담하는지에 대한 질문에 고규필은 “처음엔 서로 내겠다고 하다가 게임을 만들어 걸리는 사람이 내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누가 자주 걸리냐”는 질문에는 “바로 나다”라고 답하며 유쾌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김우빈은 그간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과 인터뷰를 통해 배려심 깊고 소탈한 성격을 드러내 왔다. 이번 일화 역시 그의 진정성 있는 모습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는 계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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