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만 되면 나부끼는 정치인들의 불법 현수막...올해도 변함없이
불법현수막은 정치인들이 솔선수범해서 근절해야...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추석 연휴에도 도심 곳곳에 불법 현수막이 난립해 도시 미관을 해치고 있다. 가로수와 전봇대마다 걸린 비닐천은 바람에 찢겨 나부끼며 교통안전까지 위협한다.
김해시의회가 약속한 ‘지정게시대 활용’과 ‘친환경 현수막 사용’은 여전히 지켜지지 않고 있으며, 시민 불편은 반복되고 있다. 이번 명절만큼은 깨끗한 거리를 되찾아 쾌적한 추석 연휴가 되기를 바란다.
본지의 기자가 9월 29일 기자수첩에 보도한 바가 있는데도 연휴시작전날 기다렸다는 듯 불법현수막이 난립 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