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해, 상하이 새 집 공개 '호텔급 인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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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해, 상하이 새 집 공개 '호텔급 인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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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1+1=이다해
유튜브 1+1=이다해

 

배우 이다해가 상하이에 마련한 새 집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유튜브 채널 '1+1=이다해'에 업로드된 '드디어 완성된 상하이 뉴하우스 이다해 랜선집들이'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그는 감격 어린 마음으로 제 집의 90%가 완성됐다며 두 번째 상하이 자택을 소개했다고 전했다.

공개된 집은 자동화 시스템이 도입된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로 꾸며졌다. 거실 커튼은 손을 대는 것만으로 자동으로 열렸고, 제작진이 놀라움을 표하자 이다해는 "약간 호텔처럼 꾸몄다"고 설명했다. 1층 게스트룸 역시 분위기 있는 디자인으로 꾸며져 있어 눈길을 끌었다고 한다.

2층 침실은 조명과 커튼이 모두 자동으로 작동하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침대 근처에 설치된 버튼으로 잠자는 도중에도 쉽게 조절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이다해는 "잘 때 불 켜고 끄는 게 너무 싫어 호텔처럼 꾸며봤다"며 자동화 시스템을 도입한 이유를 설명했다.

또한 그는 집에서 자주 헤어와 메이크업을 받는 점을 고려해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화장대도 설치했다고 전했다. 한편 이다해와 세븐 부부는 보유한 건물 자산 가치가 약 325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이번 새 집 공개로 다시 한번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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